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오정현 목사)이 8개 권역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지난 3월 10일 서울권역을 시작으로 28일 서북권역까지 발족시키며 권역위원회 조직을 완료했다. 이제 8개 권역위원회는 지역의 상황에 맞는 작은 교회 자립화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경권역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지역의 18개 노회로 구성했다. 2018년 7월 현재, 교회는 총 992개가 있으며, 이중 미자립 교회는 309곳으로 파악하고 있다. 자립한 교회는 539곳이며, 이중 미자립 교회를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260개이다. 그러나 자립 상황을 보고하지 않은 교회는 144개에 이르고, 후원현황 보고율도 6%에 그치고 있다.
대경권역은 자립 교회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54%에 이른다. 미자립 교회의 상황을 파악하고 자립 교회들의 후원 현황을 조사해서 체계적인 지원대책을 만든다면, 다른 지역보다 앞서서 ‘자립화를 완료한 권역’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경권역위원회는 이날 발대식과 학자금증서 전달식을 진행하며 출발했다. 발대식은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 사회로 교회자립개발원 서기 류명렬 목사가 대경권역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부이사장 박성규 목사가 위원장 권성수 목사를 비롯해 임원들에게 위촉패와 위촉장을 전했다. 임원은 부위원장 장영일(범어교회) 김용수(영주교회) 목사, 서기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 회계 이종대 장로(대구동신교회) 부서기 김호길 목사(대산교회) 총무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부총무 이윤찬 목사(참좋은교회)로 구성했다.
부울경권역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남 지역의 12개 노회로 구성했다. 전체 교회는 총 804곳이며, 이중 자립 교회는 373곳, 미자립 교회는 269곳이다. 자립 교회 중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215곳이다. 부울경권역은 8개 권역 중에서 규모가 가장 작다.
하지만 이미 자체적으로 자립화를 이룬 진주노회를 필두로, 작은 교회들을 지원하려는 의지가 높다. 교세통계보고와 후원현황보고 비율이 다른 권역보다 높은 것이 이를 반증한다. 다른 지역보다 빨리 ‘권역의 자립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울경권역위원회는 신원욱 목사(남산제일교회) 사회와 박성규 목사 설교 및 이현국 목사(운화교회)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범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이규현 목사를 대신해 부위원장 이현국 목사가 위촉패와 권역기를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이현국 강진상(평산교회) 전웅구(미수교회) 목사, 서기 신원욱 목사, 부서기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 회계 강우만 장로(북성교회) 총무 유홍선 목사(예닮교회)로 구성했다.
전북권역은 전주 군산 김제 등 전북 지역 16개 노회로 구성했다. 전체 교회는 1001곳이며, 이중 자립 교회는 477곳, 미자립 교회는 321곳이다. 자립 교회 중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198곳이다. 전북권역은 농촌 지역이 많아서 중부권역과 함께 지원 교회 비율이 가장 낮다. 다른 권역은 전체 교회 대비 지원 교회 비율이 25% 내외이지만, 전북권역은 20%에 미치지 못한다. 성도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도 뚜렷한 지역이어서, 지역 상황에 맞는 자립화 전략이 필요하다.
전북권역위원회는 봉상태 목사(서머나교회) 사회로 박성규 목사 축도와 라상기 목사(정읍시민교회)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범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안홍대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위촉장을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유태영(서광교회) 라상기 봉상태 목사, 서기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 회계 김형원 목사(전주동부교회) 총무 강용덕 목사(전성교회)로 구성했다. 전북권역 임원들은 지역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장학금증서를 전달한 후, 16개 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북권역위원회는 총회 산하 35개 무지역 노회로 구성했다. 8개 권역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전체 교회 수는 2553곳에 이르며, 이중 자립 교회는 986곳, 미자립 교회는 728곳에 달한다. 자립한 교회 중에서 지원할 수 있는 교회도 496곳에 이른다.
그러나 미보고 교회도 839곳에 달해 무엇보다 서북권역 전체의 교세통계 조사가 시급하다. 또한 서북권역은 소속 노회와 교회가 전국에 산재해 있어 다른 권역위원회와 차별된 자립화 정책과 사업이 필요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배만석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서북지역 35개 노회의 자립위원회가 서로 협력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서북권역위원회는 이날 김수환 목사(람원교회) 사회와 박성규 목사 설교 및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발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배만석 목사를 비롯해 임원들이 위촉패를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김성곤(풍성한교회) 배재군(천호동원교회) 권순웅(주다산교회) 목사, 서기 김수환 목사, 부서기 강영하 목사(늘사랑교회) 회계 윤병수 장로(로뎀교회) 총무 조현석 목사(해운대신일교회)로 구성했다. 또한 서북권역 임원들은 산하 35개 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교회 자립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대경권역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지역의 18개 노회로 구성했다. 2018년 7월 현재, 교회는 총 992개가 있으며, 이중 미자립 교회는 309곳으로 파악하고 있다. 자립한 교회는 539곳이며, 이중 미자립 교회를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260개이다. 그러나 자립 상황을 보고하지 않은 교회는 144개에 이르고, 후원현황 보고율도 6%에 그치고 있다.
대경권역은 자립 교회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54%에 이른다. 미자립 교회의 상황을 파악하고 자립 교회들의 후원 현황을 조사해서 체계적인 지원대책을 만든다면, 다른 지역보다 앞서서 ‘자립화를 완료한 권역’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경권역위원회는 이날 발대식과 학자금증서 전달식을 진행하며 출발했다. 발대식은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 사회로 교회자립개발원 서기 류명렬 목사가 대경권역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부이사장 박성규 목사가 위원장 권성수 목사를 비롯해 임원들에게 위촉패와 위촉장을 전했다. 임원은 부위원장 장영일(범어교회) 김용수(영주교회) 목사, 서기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 회계 이종대 장로(대구동신교회) 부서기 김호길 목사(대산교회) 총무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부총무 이윤찬 목사(참좋은교회)로 구성했다.

부울경권역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남 지역의 12개 노회로 구성했다. 전체 교회는 총 804곳이며, 이중 자립 교회는 373곳, 미자립 교회는 269곳이다. 자립 교회 중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215곳이다. 부울경권역은 8개 권역 중에서 규모가 가장 작다.
하지만 이미 자체적으로 자립화를 이룬 진주노회를 필두로, 작은 교회들을 지원하려는 의지가 높다. 교세통계보고와 후원현황보고 비율이 다른 권역보다 높은 것이 이를 반증한다. 다른 지역보다 빨리 ‘권역의 자립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울경권역위원회는 신원욱 목사(남산제일교회) 사회와 박성규 목사 설교 및 이현국 목사(운화교회)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범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이규현 목사를 대신해 부위원장 이현국 목사가 위촉패와 권역기를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이현국 강진상(평산교회) 전웅구(미수교회) 목사, 서기 신원욱 목사, 부서기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 회계 강우만 장로(북성교회) 총무 유홍선 목사(예닮교회)로 구성했다.

전북권역은 전주 군산 김제 등 전북 지역 16개 노회로 구성했다. 전체 교회는 1001곳이며, 이중 자립 교회는 477곳, 미자립 교회는 321곳이다. 자립 교회 중 지원할 수 있는 교회는 198곳이다. 전북권역은 농촌 지역이 많아서 중부권역과 함께 지원 교회 비율이 가장 낮다. 다른 권역은 전체 교회 대비 지원 교회 비율이 25% 내외이지만, 전북권역은 20%에 미치지 못한다. 성도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도 뚜렷한 지역이어서, 지역 상황에 맞는 자립화 전략이 필요하다.
전북권역위원회는 봉상태 목사(서머나교회) 사회로 박성규 목사 축도와 라상기 목사(정읍시민교회)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범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안홍대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위촉장을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유태영(서광교회) 라상기 봉상태 목사, 서기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 회계 김형원 목사(전주동부교회) 총무 강용덕 목사(전성교회)로 구성했다. 전북권역 임원들은 지역의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장학금증서를 전달한 후, 16개 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북권역위원회는 총회 산하 35개 무지역 노회로 구성했다. 8개 권역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전체 교회 수는 2553곳에 이르며, 이중 자립 교회는 986곳, 미자립 교회는 728곳에 달한다. 자립한 교회 중에서 지원할 수 있는 교회도 496곳에 이른다.
그러나 미보고 교회도 839곳에 달해 무엇보다 서북권역 전체의 교세통계 조사가 시급하다. 또한 서북권역은 소속 노회와 교회가 전국에 산재해 있어 다른 권역위원회와 차별된 자립화 정책과 사업이 필요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배만석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서북지역 35개 노회의 자립위원회가 서로 협력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서북권역위원회는 이날 김수환 목사(람원교회) 사회와 박성규 목사 설교 및 축도로 예배를 드리며 출발했다. 이어 발대식에서 위원장 배만석 목사를 비롯해 임원들이 위촉패를 받았다.
임원은 부위원장 김성곤(풍성한교회) 배재군(천호동원교회) 권순웅(주다산교회) 목사, 서기 김수환 목사, 부서기 강영하 목사(늘사랑교회) 회계 윤병수 장로(로뎀교회) 총무 조현석 목사(해운대신일교회)로 구성했다. 또한 서북권역 임원들은 산하 35개 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교회 자립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