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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동신: 지나온 70년, 다가올 100년


어느 대기업의 ‘100년 후 미래생활리포트(2016/03/06)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미래의 스마트홈(smart home)은 어떤 모습일까?

먼저 집과 가구는 짓는 게 아니라 인쇄한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디자인으로

3D 프린팅(printing)을 하면 된다.

먼 곳에 출장가거나 여행을 갈 경우엔

자신의 집과 같은 모양의 집을 현지에서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복제해 그곳에서 지낸다.

외지에서도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서다.

집으로 돌아올 땐 복제물을 해체해 버린다.

재료는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축 쓰레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음식 역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인쇄해 먹는다.

미슐랭 별(멀리 찾아갈 만한 레스토랑)을 받은

유명 셰프(chef)의 음식도 레시피(recipe)

다운로드(download) 해 집에서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레시피에 맞는 재료만 프린터(printer)에 집어넣으면 끝이다.

음식 재료는 논이나 밭이 아닌 집에서

수경재배 방식으로 직접 기른다.

집 안의 거실과 방의 벽도 별도로 장식할 필요가 없다.

스마트(smart) 재질로 만든 벽이

사람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미래의 스마트홈(smart home)이 상상이 되십니까?

집을 짓는 게 아니라 인쇄한다.’는 것이 상상이 되십니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디자인해서

인쇄하면 된다.”는 것도 상상이 되십니까?

집은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인데 집을 인쇄하다니요?

정말 미래의 현실이 아니라 공상과학소설 같지 않습니까?

 

음식도 요리하지 않고 인쇄해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상상이 되십니까?

세계 최고 요리사의 레시피를 다운로드해서

집에서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여러분의 상상에 들어옵니까?

음식재료를 논밭에서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수경재배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유명음식을 인쇄해 먹는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대구동신교회가 1950121일 동인동에서 설립된 이래

70년 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받았습니다.

1986년 만촌동으로 이사해서 지금처럼

대구에서 대표적인 교회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처럼

복을 많이 받아 누렸습니다.

이제 설립 70주년을 맞이해서

하나님께서 지나온 70년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다가올 100년 동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겠습니까?

앞에서 잠시 소개한 바와 같이

상상할 수 없는 삶의 변화 속에서

대구동신교회에 어떻게 적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사역의 사명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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