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테라피

2019.04.14 18:09

위로의 단비

조회 수 463 추천 수 0 댓글 0
2019.04.14
 
  
 
 

위로의 단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위로의 단비를 체험해 보셨습니까?

위로의 단비를 체험하지 못했다면,

위로의 단비를 막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모든 위로를 제공하시는

자비의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우리를 괴롭히기만 하시는

잔인한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생각의 틀입니다.

 

저는 청년 때 하나님께 대들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괴롭히시는 것이 하나님의 취미입니까?

제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시고 고소하십니까?”

저는 여러 가지 시련 때문에

하나님을 자비의 하나님으로 보지 않고,

잔인한 하나님으로 보는 아집(我執)이 심했습니다.

성경은 자비의 하나님을 말하지만

현실은 잔인한 고통만 주니까

그런 아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관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라는

찬송(425)을 부르면서

아집에 빠진 생각의 틀을 바꾸는 항복 선언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아집을 바꾸는 작업을 해 주신 것입니다.

 

그 때 이후로 아무리 힘든 시련을 만나도

하나님,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저를 빚으셔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작품을 만드시기 위해서

시련을 허용하심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의 틀을 바꾸고 보니,

동일한 시련을 당해도 이제는 넘치는 위로를 받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에게도

반드시 위로해 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위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각종 시련 중에 넘치는 위로를 제공해 주셔서

여러분이 시련을 극복하고

점점 더 성숙해지도록 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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