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련 커 리 큘 럼  및   소 개

생명사역훈련원 소개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역입니다.

권성수 목사 소개

현재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이며 생명사역훈련원
주강사입니다.

훈련커리큘럼

생명사역 목회철학으로
훈련하는 주요
프로그램입니다.

권성수 목사의 저서구매

생명사역이 담긴 신학과
생생한 목회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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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곳이 없을 때

<오늘은 문대원 목사님의 설교를 보내드립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막다른 벽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내 현실이 절망적이어서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하소연하고 싶은데 그것을 들어줄 사람조차 없을 때가 있습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니며 동굴에 숨어있을 때,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오른쪽을 살펴보고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시 142:2).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된 모압 여인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서 베들레헴으로 왔습니다. 살 길이 막막하고 인생의 소망을 잃어버렸지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왔습니다(룻 2:12). 룻기는 아무 자격이 없는 이방 여인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보여주는 선명한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룻은 “부모와 고국을 떠나”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왔습니다(룻 2:11). 부모와 고향을 떠난 룻의 믿음은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난” 아브라함의 믿음과 비교할 만 합니다(창 12:1).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명령과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과는 달리, 룻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약속도 받지 못했습니다. 필리스 트라이블(Phyllis Trible)이라는 신학자는 룻의 순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룻은 혼자 서 있다. 룻은 소유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어떤 신도 그녀를 부르지 않았다. 어떤 신도 그녀에게 축복을 약속하지 않았다. 어떤 인간도 룻을 돕지 않았다.” 아무 것도 눈에 보이지 않고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지만, 룻은 오직 믿음으로 고향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왔습니다. 어머니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으며 그분만을 섬기기로 결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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